원스 스팟 순서대로 OST 들으면서 따라가 보니까 영화 장면이 그대로 떠올라요. 피아노 배달 장면 장소가 세 번이나 나오는 게 재밌네요. 더블린 가면 이 순서로 하루 걸어 볼 생각이에요.